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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중학교·시흥시골프협회 맞손 ‘골프유망주 발굴육성 및 엘리트 골프부 창단’ MOU 체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8.05.09 조회수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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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중학교(교장 이애영, 이하 배곧중)와 시흥시골프협회(회장 김용현, 이하 골프협회)는 6월 16일 배곧중 시청각실에서 ‘골프유망주 발굴육성 및 엘리트 골프부 창단’ 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애영 배곧중 교장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골프가 대중화되고 있어 학생들이 사회에 나갈 때쯤이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모든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모르는 숨겨진 재능이 있어 경험해 보지 않으면 자신이 무슨 재능이 있는지 모른다. 이에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교육과정 안에서 수업시간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 “수업시간에 골프를 접한 학생들 중 재미를 느끼고 잘 할 수 있고,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으로 더 접해 보다 보면 재능 있고 의지가 강한 학생이 나올 것”이라며 “학교에서는 더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으로 배곧중 학생들은 학창시절 골프수업을 했던 추억으로 행복한 여가 생활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우수 선수가 발굴 돼 시흥시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용현 시흥시골프협회 회장은 “골프인의 한사람으로서 임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싶다”며 “골프부 창설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배곧중의 훌륭한 판단과 학생들을 가리키려는 마음에 감명 받았다”고 감사해했다.

 

김준연 시흥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 골프 발전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체육회도 골프협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배곧중학교에서 우리나라 세계에서 제일가는 선수가 발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희 도의원은 “꿈나무가 탄생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 준 것에 감사하다. 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최경주 골퍼같이 유명한 선수가 되기를 바라고 기대하겠다”며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날 MOU의 주요목적은 배곧중과 골프협회가 골프에 재능 있는 학생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상호간에 협력해 골프를 쉽게 접하고, 즐기면서 열정을 가진 우수한 학생을 찾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배곧중은 학생들이 골프를 접할 수 있도록 체육에 골프종목을 추가하고, 희망하는 학생은 지원 받아 일정기간 재능테스트 후,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골프협회와 진행방향 및 지원방안을 협의 진행하고, 2017년도 신학기에 골프부 창단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골프협회는 시흥시체육회와 긴밀한 협력으로 각종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 주고, 꿈과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관내 클럽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클럽과 협의해 지원 부분은 최대한 지원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배곧중이 보유한 교육적 역량과 협회가 보유한 대·내외 역량을 공동으로 활용해 시흥시를 대표하는 엘리트 골프선수를 배출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MOU 협약내용 공개, MOU 협약 서명, 소감사, 축사, 후원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애영 배곧중 교장,김용현 시흥시골프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준연 시흥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상희 도의원, 김순택 새누리당 조직위원장, 최한호 솔트베이 지원팀장, 방효소 시화병원 행정국장, 이순군 아쿠아 대표이사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정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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